-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동북고등학교 졸업했고 세종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그리고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 합격해서 올해 25학번으로 들어가게 된 안성주라고 합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사실 처음에 핸드폰 같은 거 관리를 잘 못했는데 친구들에게 어느 관리형이 핸드폰 관리를 잘해주고 학생들을 깐깐하게 봐줄 수 있냐라고 물었을 때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대답을 들었던 곳이 내공관리형스터디카페였고 그로 인해서 한 번 다니고 나니 선생님들도 엄청 친절하시되 깐깐할 땐 깐깐하게 잘 관리해주셔서 수험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기족 독서실, 도서관, 집 공부와 비교했을 때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원래는 그냥 스터디카페를 다니거나 학원을 다녀와서 집에서 공부하는 그런 형태로 이제 공부를 했었는데 내공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니 일단 첫번째로 플래너를 쓰게하는 것에 대해서 오늘 하루에서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 내가 오늘 플래너를 작성하고 공부를 함으로 인해 오늘 어떤 공부를 했고 어떤 공부를 미완료 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게 되어 공부 계획을 세우기에 수월했고요. 두번째로 핸드폰 관리 또한 양적인 것을 대비하여 공부시간이 많이 늘어나 공부효율이 늘어났습니다.
- 휴대폰 관리, 졸음 관리, 플래너 관리 중 본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졸음관리나 플래너관리도 물론 좋았지만 저는 단연 핸드폰 관리가 가장 좋았는데요. 사실 내공스터디카페 다니기 전에는 앱을 이용하여 핸드폰 관리를 하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앱은 스스로 제한을 걸어도 스스로 제한을 해지할 수 있기에 핸드폰 관리가 똑바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내공에서는 강제적으로 핸드폰을 관리함에 있어서 공부할 때는 핸드폰을 아예 안할 수 있게 하여 진짜 공부 효율이 많이 올라간 것 같아요.
- 스터디카페의 출결 관리 시스템이 본인의 공부 습관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내공관리형센터에서는 벌점 제도랑 출결을 같이 관리하는데요. 벌점제도는 학교이외에 처음 들어보는 거 였습니다. 처음에는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과 저에게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엄청 좋았습니다. 선생님들이 굉장히 칼같이 몇 번 늦으면 지각이다라는 걸 알려주시고 벌점을 매기셔서 이번달 지각을 몇 번 했는지 다음에는 지각을 안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되겠다라는 면에서 저는 출결관리가 엄격한 것을 좋아했는데 저에게 딱 맞았던 것 같아요.
- 내공 플래너 작성법이나 계획 관리 노하우가 있나요?
플래너 관리에 있어서는 우리가 흔히 플래너를 세울 때 국/영/수 이런식으로 여러 과목들을 나열하고 오늘 국어를 뭘 할 거다 이런식으로 많이 작성하는데 일단 플래너를 하루에 학원을 빼고 내가 순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에서 내가 국어를 몇 쪽부터 몇 쪽까지 할 거다라는 최소치를 정해두고 계획을 세우고 그 최소치를 달성하면 내가 오늘 최소한 할 건 다했구나라고 플래너를 세우는 식으로 정리하여 내가 공부를 아무리 안 한 날이어도 최소한 공부를 이만큼했다라는 것을 보장해주는 것이 플래너 관리였던 것 같아요. 저는 그 덕분에 하루에 최소한의 공부는 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스터디카페에서 활용한 팁이 있나요? (ex. 집중력 유지, 휴식법 등)
엄청 좋다고 말씀은 못 드리지만 저는 공부를 한 곳에서 오랫동안 하거나 장시간 지속하는 것을 하지 못했어요. 근데 이제 내공에서는 공부할 때는 다같이 공부하고 쉴 때는 다같이 쉬는 것을 처음 겪어봤는데 사실 이게 학교와 되게 비슷한데 익숙해지면 엄청 공부 효율이 좋은 이유는 공부시간에 뭐 누구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 것 때문에 집중력을 잃지 않을 수 있고 딱 50분 공부를 온전히 몰입하고 쉴 땐 확실히 쉬고 이런식으로 내공이 관리가 되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일단 첫번째로 공부 효율이 올라갔고 공부를 한 곳에서 너무 오래해서 지루하다하면 쉬는시간 혹은 공부시간에 휴게실이 잘 설비되어 있어서 그런 곳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 수험생활 중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환경이 슬럼프 극복에 도움이 된 부분이 있나요?
플래너 관리때도 했던 이야기와 겹치는 것 같습니다. 슬럼프는 고등학교 3학년이고 내가 수능을 준비하든 내신을 준비하든 필수적으로 한 번씩은 슬럼프가 오는 것 같아요. 저도 슬럼프가 왔었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가 너무 하기 싫고 멍 때리고 이런 순간들이 1달정도 왔었습니다. 플래너를 쓸 때 최소한 하루에 할 것을 정해 놨기에 슬럼프가 왔어도 너무 하기 싫지만 그래도 내가 여기 관리형센터에 와서 공부를 하고 있는 만큼 내가 플래너에 쓴 만큼은 최소한 하자 라는 걸 딱 정해두고 공부를 해서 이 플래너와 함께 할 것을 하다보니 점점 시간이 지나며 슬럼프를 천천히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시험 당일 가장 도움이 된 스터디카페에서의 습관은 무엇이었나요?
내공은 다같이 공부하고 다같이 쉬는 습관이기 때문에 시험장에서는 모두가 동시에 시작을 해서 모두가 동시에 끝나는 구조잖아요. 근데 만약 일반 스터디카페나 혹은 다른 관리형 센터를 다니게 되면 계속 시험 중간인데 누구 왔다갔다하고 하면서 내가 실전 모의고사나 혹은 학교 내신을 대비해서 연습을 할 때 익숙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근데 내공에서는 다같이 시작하고 다같이 끝나는 구조이기에 실전 모의고사나 혹은 연습삼아 시험을 풀 때 내공에서의 구조가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이용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내공관리형센터에는 제가 다녀보니까 조교 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깨워줄 때나 핸드폰 관리할 때 이럴때도 친절하시고 한편으로는 엄격할 때는 엄격하셔서 공부를 하기 단연 압도적으로 좋은 관리형 센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본인이 공부할 때 엄청 멍 때리거나 너무 하기 싫어서 일부러 빼지 않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최소한의 공부 시간도 확보해주고 효율도 확보해주고 내 성적까지 확보를 해주는 곳이다 보니까 내공 관리형 센터에서 벌점을 너무 받지 않고 규칙만 지켜 생활한다면 최소한의 성적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곳이니 여러분도 힘내서 올 한 해를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 어떤 학생에게 내공관리형스터디카페를 추천하시나요?
첫번째로 저를 포함한 많은 수험생들이 겪는 것이지만 핸드폰, 노트북, 여러 게임등을 시간을 조절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그런 학생들에게 독보적으로 내공 관리형이 여러분들의 성적을 향상하게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두번째는 계획을 못 세우는 친구들이 있어요. 저도 그런 친구들 중 한 명이었거든요. 여기서는 매일 필수적으로 플래너를 작성해야 하다보니 그런 친구들도 계획을 잘 세울 수 있습니다. 본인이 1,2번 중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내공관리형센터를 추천드립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가 본인의 합격에 얼마나 기여했다고 생각하나요? 점수를 매긴다면? (1~10)
고3는 저는 내내 내공 관리형 센터를 다녔어요. 그로 인해서 제 성적도 모의고사 같은 경우는 많이 향상이 된 부분도 있기에 제 수험생활에 있어서 내공관리형센터를 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큰 영향이 있었어요. 저는 처음에는 시스템도 있고 적응도 잘 안되어 7점을 주고 싶었지만 고3 마지막되어서는 10점 가까이를 주고 싶을 정도로 엄청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어요. 그리고 내년에 제가 무엇을 할 지는 모르지만 무슨 공부를 하든 조금의 기간이라도 내공에서 보내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던 곳이 내공이었던 것 같아요.
- 만약 다시 수험생활로 돌아간다면 가장 달라지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마 제가 내공 처음 왔을 때는 플래너를 조금 대충 쓰는 감도 있었고 공부를 할 때 엄청 빼고 싶은 것도 있고 벌점도 최대가 있다면 그에 살짝 모자랄 만큼까지 벌점도 많이 받았는데 철도 없었던 것 같고 수험생활을 많이 겪어보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가면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지금보다 더 좋은 학교에 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엄청 많은 관리형 센터를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세 곳 이상 그리고 이 동네에서는 여러 관리형 센터를 다녀보면서 가장 압도적으로 좋았던 것도 사실이고 제 성적이나 여기를 같이 다녔던 친구들의 성적을 가장 많이 향상하게 한 곳도 분명해요. 여러분들도 어떤 관리형센터를 다니지하는 고민을 하고 있으면 단연 내공을 추천합니다. 내공에서 정해준 규칙을 잘 지키기만 한다면 여러분의 성적도 최소한의 향상은 이룰 수 있으니 꼭 내공관리형센터에 와서 고등학교 시절을 같이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 합격 / 동북고 안성주
참고(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SBObJ5jSQ1E
-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동북고등학교 졸업했고 세종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그리고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 합격해서 올해 25학번으로 들어가게 된 안성주라고 합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사실 처음에 핸드폰 같은 거 관리를 잘 못했는데 친구들에게 어느 관리형이 핸드폰 관리를 잘해주고 학생들을 깐깐하게 봐줄 수 있냐라고 물었을 때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대답을 들었던 곳이 내공관리형스터디카페였고 그로 인해서 한 번 다니고 나니 선생님들도 엄청 친절하시되 깐깐할 땐 깐깐하게 잘 관리해주셔서 수험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기족 독서실, 도서관, 집 공부와 비교했을 때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원래는 그냥 스터디카페를 다니거나 학원을 다녀와서 집에서 공부하는 그런 형태로 이제 공부를 했었는데 내공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니 일단 첫번째로 플래너를 쓰게하는 것에 대해서 오늘 하루에서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 내가 오늘 플래너를 작성하고 공부를 함으로 인해 오늘 어떤 공부를 했고 어떤 공부를 미완료 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게 되어 공부 계획을 세우기에 수월했고요. 두번째로 핸드폰 관리 또한 양적인 것을 대비하여 공부시간이 많이 늘어나 공부효율이 늘어났습니다.
- 휴대폰 관리, 졸음 관리, 플래너 관리 중 본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졸음관리나 플래너관리도 물론 좋았지만 저는 단연 핸드폰 관리가 가장 좋았는데요. 사실 내공스터디카페 다니기 전에는 앱을 이용하여 핸드폰 관리를 하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앱은 스스로 제한을 걸어도 스스로 제한을 해지할 수 있기에 핸드폰 관리가 똑바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내공에서는 강제적으로 핸드폰을 관리함에 있어서 공부할 때는 핸드폰을 아예 안할 수 있게 하여 진짜 공부 효율이 많이 올라간 것 같아요.
- 스터디카페의 출결 관리 시스템이 본인의 공부 습관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내공관리형센터에서는 벌점 제도랑 출결을 같이 관리하는데요. 벌점제도는 학교이외에 처음 들어보는 거 였습니다. 처음에는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과 저에게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엄청 좋았습니다. 선생님들이 굉장히 칼같이 몇 번 늦으면 지각이다라는 걸 알려주시고 벌점을 매기셔서 이번달 지각을 몇 번 했는지 다음에는 지각을 안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되겠다라는 면에서 저는 출결관리가 엄격한 것을 좋아했는데 저에게 딱 맞았던 것 같아요.
- 내공 플래너 작성법이나 계획 관리 노하우가 있나요?
플래너 관리에 있어서는 우리가 흔히 플래너를 세울 때 국/영/수 이런식으로 여러 과목들을 나열하고 오늘 국어를 뭘 할 거다 이런식으로 많이 작성하는데 일단 플래너를 하루에 학원을 빼고 내가 순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에서 내가 국어를 몇 쪽부터 몇 쪽까지 할 거다라는 최소치를 정해두고 계획을 세우고 그 최소치를 달성하면 내가 오늘 최소한 할 건 다했구나라고 플래너를 세우는 식으로 정리하여 내가 공부를 아무리 안 한 날이어도 최소한 공부를 이만큼했다라는 것을 보장해주는 것이 플래너 관리였던 것 같아요. 저는 그 덕분에 하루에 최소한의 공부는 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스터디카페에서 활용한 팁이 있나요? (ex. 집중력 유지, 휴식법 등)
엄청 좋다고 말씀은 못 드리지만 저는 공부를 한 곳에서 오랫동안 하거나 장시간 지속하는 것을 하지 못했어요. 근데 이제 내공에서는 공부할 때는 다같이 공부하고 쉴 때는 다같이 쉬는 것을 처음 겪어봤는데 사실 이게 학교와 되게 비슷한데 익숙해지면 엄청 공부 효율이 좋은 이유는 공부시간에 뭐 누구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 것 때문에 집중력을 잃지 않을 수 있고 딱 50분 공부를 온전히 몰입하고 쉴 땐 확실히 쉬고 이런식으로 내공이 관리가 되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일단 첫번째로 공부 효율이 올라갔고 공부를 한 곳에서 너무 오래해서 지루하다하면 쉬는시간 혹은 공부시간에 휴게실이 잘 설비되어 있어서 그런 곳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 수험생활 중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환경이 슬럼프 극복에 도움이 된 부분이 있나요?
플래너 관리때도 했던 이야기와 겹치는 것 같습니다. 슬럼프는 고등학교 3학년이고 내가 수능을 준비하든 내신을 준비하든 필수적으로 한 번씩은 슬럼프가 오는 것 같아요. 저도 슬럼프가 왔었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가 너무 하기 싫고 멍 때리고 이런 순간들이 1달정도 왔었습니다. 플래너를 쓸 때 최소한 하루에 할 것을 정해 놨기에 슬럼프가 왔어도 너무 하기 싫지만 그래도 내가 여기 관리형센터에 와서 공부를 하고 있는 만큼 내가 플래너에 쓴 만큼은 최소한 하자 라는 걸 딱 정해두고 공부를 해서 이 플래너와 함께 할 것을 하다보니 점점 시간이 지나며 슬럼프를 천천히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시험 당일 가장 도움이 된 스터디카페에서의 습관은 무엇이었나요?
내공은 다같이 공부하고 다같이 쉬는 습관이기 때문에 시험장에서는 모두가 동시에 시작을 해서 모두가 동시에 끝나는 구조잖아요. 근데 만약 일반 스터디카페나 혹은 다른 관리형 센터를 다니게 되면 계속 시험 중간인데 누구 왔다갔다하고 하면서 내가 실전 모의고사나 혹은 학교 내신을 대비해서 연습을 할 때 익숙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근데 내공에서는 다같이 시작하고 다같이 끝나는 구조이기에 실전 모의고사나 혹은 연습삼아 시험을 풀 때 내공에서의 구조가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이용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내공관리형센터에는 제가 다녀보니까 조교 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깨워줄 때나 핸드폰 관리할 때 이럴때도 친절하시고 한편으로는 엄격할 때는 엄격하셔서 공부를 하기 단연 압도적으로 좋은 관리형 센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본인이 공부할 때 엄청 멍 때리거나 너무 하기 싫어서 일부러 빼지 않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최소한의 공부 시간도 확보해주고 효율도 확보해주고 내 성적까지 확보를 해주는 곳이다 보니까 내공 관리형 센터에서 벌점을 너무 받지 않고 규칙만 지켜 생활한다면 최소한의 성적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곳이니 여러분도 힘내서 올 한 해를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 어떤 학생에게 내공관리형스터디카페를 추천하시나요?
첫번째로 저를 포함한 많은 수험생들이 겪는 것이지만 핸드폰, 노트북, 여러 게임등을 시간을 조절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그런 학생들에게 독보적으로 내공 관리형이 여러분들의 성적을 향상하게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두번째는 계획을 못 세우는 친구들이 있어요. 저도 그런 친구들 중 한 명이었거든요. 여기서는 매일 필수적으로 플래너를 작성해야 하다보니 그런 친구들도 계획을 잘 세울 수 있습니다. 본인이 1,2번 중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내공관리형센터를 추천드립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가 본인의 합격에 얼마나 기여했다고 생각하나요? 점수를 매긴다면? (1~10)
고3는 저는 내내 내공 관리형 센터를 다녔어요. 그로 인해서 제 성적도 모의고사 같은 경우는 많이 향상이 된 부분도 있기에 제 수험생활에 있어서 내공관리형센터를 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큰 영향이 있었어요. 저는 처음에는 시스템도 있고 적응도 잘 안되어 7점을 주고 싶었지만 고3 마지막되어서는 10점 가까이를 주고 싶을 정도로 엄청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어요. 그리고 내년에 제가 무엇을 할 지는 모르지만 무슨 공부를 하든 조금의 기간이라도 내공에서 보내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던 곳이 내공이었던 것 같아요.
- 만약 다시 수험생활로 돌아간다면 가장 달라지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마 제가 내공 처음 왔을 때는 플래너를 조금 대충 쓰는 감도 있었고 공부를 할 때 엄청 빼고 싶은 것도 있고 벌점도 최대가 있다면 그에 살짝 모자랄 만큼까지 벌점도 많이 받았는데 철도 없었던 것 같고 수험생활을 많이 겪어보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가면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지금보다 더 좋은 학교에 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엄청 많은 관리형 센터를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세 곳 이상 그리고 이 동네에서는 여러 관리형 센터를 다녀보면서 가장 압도적으로 좋았던 것도 사실이고 제 성적이나 여기를 같이 다녔던 친구들의 성적을 가장 많이 향상하게 한 곳도 분명해요. 여러분들도 어떤 관리형센터를 다니지하는 고민을 하고 있으면 단연 내공을 추천합니다. 내공에서 정해준 규칙을 잘 지키기만 한다면 여러분의 성적도 최소한의 향상은 이룰 수 있으니 꼭 내공관리형센터에 와서 고등학교 시절을 같이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 합격 / 동북고 안성주
참고(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SBObJ5jSQ1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