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동북고등학교를 졸업한 박준혁입니다. 한국외대 통계학과랑 광운대 빅데이터 경영학과를 현역으로 합격했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1, 2 때는 열심히 공부한 것처럼 생각했지만 고3이 되면서 결과가 약간 정해졌다는 느낌이 들면서 약간 늘어졌다 생각했기에 저에게 관리를 해 줄 시스템이 필요하다 생각해서 내공 스터디 카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기족 독서실, 도서관, 집 공부와 비교했을 때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철저한 관리가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왜냐면 딴 데서 공부할 때는 핸드폰 같은 거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제 공부 계획에 많이 방해가 되곤 했지만 내공에 와서는 무조건 핸드폰 반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무조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고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이 내공 스터디 카페의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 휴대폰 관리, 졸음 관리, 플래너 관리 중 본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휴대폰 관리가 가장 도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 같은 경우는 10분만 핸드폰 없이도 살 수가 없는 중독자인데 핸드폰을 관리를 하니까 그거에 또 적응이 되어서 내공 스터디 카페의 가장 유익한 시스템이었던 것 같습니다.
- 스터디카페의 출결 관리 시스템이 본인의 공부 습관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많은 학생들이 이제 이 시점쯤 되면 많은 유혹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의 출결 시스템은 학원이 아니거나 정당한 사유가 아니면 벌점 같은 제도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성실하게 출석해 가지고 공부하자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 내공 플래너 작성법이나 계획 관리 노하우가 있나요?
플래너를 계속 작성하다 보면 자기가 무엇이 부족한지 보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좀 더 공부를 하는 것이 비법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스터디카페에서 활용한 팁이 있나요? (ex. 집중력 유지, 휴식법 등)
저는 시간표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5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열심히 공부를 하고 10분 정도 휴식한 시스템이 저에게는 가장 그것이 비법인 것 같습니다.
- 수험생활 중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환경이 슬럼프 극복에 도움이 된 부분이 있나요?
제가 고3이 되어서 슬럼프가 왔다 생각했는데 내공 스터디 카페로 오면서 놓았던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점이 저에게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시험 당일 가장 도움이 된 스터디카페에서의 습관은 무엇이었나요?
내공에서의 시간표대로 50분 하고 10분 쉬는 그 시스템대로 모의고사 같은 걸 풀면서 실전 감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실전 감각이 수능 날 수학이나 탐구, 국어 같은 걸 하는 데 더욱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이용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일단은 내공으로 오면 보장할 수 있고 물론 열심히 공부한다면 처음에는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지만 계속해서 하다 보면 자기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학생에게 내공관리형스터디카페를 추천하시나요?
공부 의지가 있지만 여러 가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특히 핸드폰 같은 걸 관리를 잘 못한 학생들에게 내공 스터디 카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가 본인의 합격에 얼마나 기여했다고 생각하나요? 점수를 매긴다면? (1~10)
저는 9점 정도가 저의 그 합격에 많이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학기 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그 시기를 내공 스터디 카페에서 잘 이용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9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 만약 다시 수험생활로 돌아간다면 가장 달라지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고3 초반에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었는데 2학기 때만 열심히 했던 것 같아서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1학기 때부터 더 열심히 달리고 싶었던 게 저 바람인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고3이 된 직후 입시 컨설팅을 받았는데 그렇게 좋은 대학은 가지 못한다고 들어서 저도 좌절감을 느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자기가 그래도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계학과 합격 / 동북고 박준혁
참고(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6qEFNec22Hs&t=3s
-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동북고등학교를 졸업한 박준혁입니다. 한국외대 통계학과랑 광운대 빅데이터 경영학과를 현역으로 합격했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1, 2 때는 열심히 공부한 것처럼 생각했지만 고3이 되면서 결과가 약간 정해졌다는 느낌이 들면서 약간 늘어졌다 생각했기에 저에게 관리를 해 줄 시스템이 필요하다 생각해서 내공 스터디 카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기족 독서실, 도서관, 집 공부와 비교했을 때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철저한 관리가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왜냐면 딴 데서 공부할 때는 핸드폰 같은 거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제 공부 계획에 많이 방해가 되곤 했지만 내공에 와서는 무조건 핸드폰 반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무조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고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이 내공 스터디 카페의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 휴대폰 관리, 졸음 관리, 플래너 관리 중 본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휴대폰 관리가 가장 도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 같은 경우는 10분만 핸드폰 없이도 살 수가 없는 중독자인데 핸드폰을 관리를 하니까 그거에 또 적응이 되어서 내공 스터디 카페의 가장 유익한 시스템이었던 것 같습니다.
- 스터디카페의 출결 관리 시스템이 본인의 공부 습관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많은 학생들이 이제 이 시점쯤 되면 많은 유혹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의 출결 시스템은 학원이 아니거나 정당한 사유가 아니면 벌점 같은 제도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성실하게 출석해 가지고 공부하자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 내공 플래너 작성법이나 계획 관리 노하우가 있나요?
플래너를 계속 작성하다 보면 자기가 무엇이 부족한지 보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좀 더 공부를 하는 것이 비법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스터디카페에서 활용한 팁이 있나요? (ex. 집중력 유지, 휴식법 등)
저는 시간표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5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열심히 공부를 하고 10분 정도 휴식한 시스템이 저에게는 가장 그것이 비법인 것 같습니다.
- 수험생활 중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환경이 슬럼프 극복에 도움이 된 부분이 있나요?
제가 고3이 되어서 슬럼프가 왔다 생각했는데 내공 스터디 카페로 오면서 놓았던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점이 저에게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시험 당일 가장 도움이 된 스터디카페에서의 습관은 무엇이었나요?
내공에서의 시간표대로 50분 하고 10분 쉬는 그 시스템대로 모의고사 같은 걸 풀면서 실전 감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실전 감각이 수능 날 수학이나 탐구, 국어 같은 걸 하는 데 더욱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이용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일단은 내공으로 오면 보장할 수 있고 물론 열심히 공부한다면 처음에는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지만 계속해서 하다 보면 자기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학생에게 내공관리형스터디카페를 추천하시나요?
공부 의지가 있지만 여러 가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특히 핸드폰 같은 걸 관리를 잘 못한 학생들에게 내공 스터디 카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가 본인의 합격에 얼마나 기여했다고 생각하나요? 점수를 매긴다면? (1~10)
저는 9점 정도가 저의 그 합격에 많이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학기 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그 시기를 내공 스터디 카페에서 잘 이용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9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 만약 다시 수험생활로 돌아간다면 가장 달라지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고3 초반에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었는데 2학기 때만 열심히 했던 것 같아서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1학기 때부터 더 열심히 달리고 싶었던 게 저 바람인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고3이 된 직후 입시 컨설팅을 받았는데 그렇게 좋은 대학은 가지 못한다고 들어서 저도 좌절감을 느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자기가 그래도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계학과 합격 / 동북고 박준혁
참고(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6qEFNec22Hs&t=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