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 ?
저는 동북고등학교를 졸업한 권지훈 이고요. 제가 합격한 학교는 성균관대학교 공학계열을 합격했고, 두 번째로는 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를 합격 했습니다. 수험 기간은 현역 1년 공부했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고3 3월까지 공부를 혼자서 했었는데 그때 아무래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주변에 있는 좋은 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찾다보니까 내공 관리형 스터디카페라는 곳을 알게되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 기족 독서실, 도서관, 집 공부와 비교했을 때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내공을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를 할 때는 관리를 받지 않고 혼자 하다 보니까 혼자서 늘어지게 잘 때도 있고 마음 먹었던 시간에 도착하지 않고 그럴 수도 있었지만 내공을 다닌 이후로는 딱 정해둔 시간에 학원에 오고 공부를 하고 공부하면서 자지도 않고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휴대폰 관리, 졸음 관리, 플래너 관리 중 본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졸음 관리가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아무래도 공부를 혼자 하다 보면은 자기도 모르게 잠들었을 때 깨워 주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더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스터디카페의 출결 관리 시스템이 본인의 공부 습관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혼자 공부를 하다보면은 ‘아 오늘 공부가 너무 안 되는데’ 하고 공부를 안하게 되는 날이 있을 수도 있는데 내공을 다니다 보면은 학원에 맨날 맨날 와서 출석을 해야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싫은 날에도 언제나 와서 공부하게 될 수 있는 좋은 장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 내공 플래너 작성법이나 계획 관리 노하우가 있나요?
저는 1주 단위로 계획을 짜서 그거를 그날 그날 어느 정도 소화를 해야겠다는 식으로 계획을 짰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주에는 강기분 1주차를 끝내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으면은 강기분 1주차를 어떻게 소화를 해낼지 먼저 계획을 한 다음에 그 하루하루 그날 할 분량을 정해서 먼저 짜놓고 그날 그날 소화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스터디카페에서 활용한 팁이 있나요? (ex. 집중력 유지, 휴식법 등)
공부를 하다가 너무나 피곤할 때 조교선생님을 불러서 십분만 자고 일어나게 해주세요 라고 부탁을 드리고 잠깐 쪽잠을 잔 다음에 공부를 하면 더 집중이 잘 되는 효과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수험생활 중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환경이 슬럼프 극복에 도움이 된 부분이 있나요?
슬럼프가 수능 한 1달 전에 이렇게 계속 공부를 해도 뭔가 수능 때 점수가 크게 바뀌지 않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짝 공부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긴 했었는데 그때도 내공에서 다니다 보니까 계속 맨날 맨날 와서 공부 하는 습관이 있어서 학원에 와서 공부하다 보니 자동으로 그냥 계속 공부를 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 시험 당일 가장 도움이 된 스터디카페에서의 습관은 무엇이었나요?
내공에서 방학 때마다 하던 아침에 일찍 와서 공부하기 이런 걸 하다 보니까 시험 날 당일에도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지 않았고 그 다음에 아침에 공부하던 것도 똑같이 시험 보는 거니깐 시험 볼 때 딱히 어색하지도 않고 잘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이용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계속 내공에서 관리해 주는 것 만큼 따르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면은 좋은 결과 있을 수 있으니깐 열심히 하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 어떤 학생에게 내공관리형스터디카페를 추천하시나요?
자기주도적 학습이 매우 잘 되는 학생들은 사실 혼자든 여기 내공을 다니든 상관 없겠지만 대부분의 현역 학생들은 자기가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현역 학생들이 내공 와서 관리를 받으면서 공부를 하면은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가 본인의 합격에 얼마나 기여했다고 생각하나요? 점수를 매긴다면? (1~10)
7에서 8점 정도는 기여하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내공을 오기 전에는 사실 공부를 띄엄띄엄하던 스타일 이었는데 내공을 와서 맨날 맨날 하루에 적어도 방학에는 10시간 이상을 하다 보니깐 아무래도 성적이 확확 오른 것 같습니다.
- 만약 다시 수험생활로 돌아간다면 가장 달라지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겨울방학 시즌에 혼자서 공부할 때 공부를 잘 하지 않았었는데 그때 뭐 내공을 다니던지 해서 맨날 맨날 공부하는 습관을 잡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현역으로 합격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으니까 1년 동안 열심히 해서 잘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균관대학교 공학계열 합격 / 동북고 권지훈
참고(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RHrQ3dBP1RQ
- 자기소개 ?
저는 동북고등학교를 졸업한 권지훈 이고요. 제가 합격한 학교는 성균관대학교 공학계열을 합격했고, 두 번째로는 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를 합격 했습니다. 수험 기간은 현역 1년 공부했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고3 3월까지 공부를 혼자서 했었는데 그때 아무래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주변에 있는 좋은 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찾다보니까 내공 관리형 스터디카페라는 곳을 알게되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 기족 독서실, 도서관, 집 공부와 비교했을 때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내공을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를 할 때는 관리를 받지 않고 혼자 하다 보니까 혼자서 늘어지게 잘 때도 있고 마음 먹었던 시간에 도착하지 않고 그럴 수도 있었지만 내공을 다닌 이후로는 딱 정해둔 시간에 학원에 오고 공부를 하고 공부하면서 자지도 않고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휴대폰 관리, 졸음 관리, 플래너 관리 중 본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졸음 관리가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아무래도 공부를 혼자 하다 보면은 자기도 모르게 잠들었을 때 깨워 주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더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스터디카페의 출결 관리 시스템이 본인의 공부 습관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혼자 공부를 하다보면은 ‘아 오늘 공부가 너무 안 되는데’ 하고 공부를 안하게 되는 날이 있을 수도 있는데 내공을 다니다 보면은 학원에 맨날 맨날 와서 출석을 해야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싫은 날에도 언제나 와서 공부하게 될 수 있는 좋은 장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 내공 플래너 작성법이나 계획 관리 노하우가 있나요?
저는 1주 단위로 계획을 짜서 그거를 그날 그날 어느 정도 소화를 해야겠다는 식으로 계획을 짰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주에는 강기분 1주차를 끝내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으면은 강기분 1주차를 어떻게 소화를 해낼지 먼저 계획을 한 다음에 그 하루하루 그날 할 분량을 정해서 먼저 짜놓고 그날 그날 소화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스터디카페에서 활용한 팁이 있나요? (ex. 집중력 유지, 휴식법 등)
공부를 하다가 너무나 피곤할 때 조교선생님을 불러서 십분만 자고 일어나게 해주세요 라고 부탁을 드리고 잠깐 쪽잠을 잔 다음에 공부를 하면 더 집중이 잘 되는 효과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수험생활 중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의 환경이 슬럼프 극복에 도움이 된 부분이 있나요?
슬럼프가 수능 한 1달 전에 이렇게 계속 공부를 해도 뭔가 수능 때 점수가 크게 바뀌지 않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짝 공부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긴 했었는데 그때도 내공에서 다니다 보니까 계속 맨날 맨날 와서 공부 하는 습관이 있어서 학원에 와서 공부하다 보니 자동으로 그냥 계속 공부를 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 시험 당일 가장 도움이 된 스터디카페에서의 습관은 무엇이었나요?
내공에서 방학 때마다 하던 아침에 일찍 와서 공부하기 이런 걸 하다 보니까 시험 날 당일에도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지 않았고 그 다음에 아침에 공부하던 것도 똑같이 시험 보는 거니깐 시험 볼 때 딱히 어색하지도 않고 잘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를 이용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계속 내공에서 관리해 주는 것 만큼 따르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면은 좋은 결과 있을 수 있으니깐 열심히 하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 어떤 학생에게 내공관리형스터디카페를 추천하시나요?
자기주도적 학습이 매우 잘 되는 학생들은 사실 혼자든 여기 내공을 다니든 상관 없겠지만 대부분의 현역 학생들은 자기가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현역 학생들이 내공 와서 관리를 받으면서 공부를 하면은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내공관리형 스터디카페가 본인의 합격에 얼마나 기여했다고 생각하나요? 점수를 매긴다면? (1~10)
7에서 8점 정도는 기여하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내공을 오기 전에는 사실 공부를 띄엄띄엄하던 스타일 이었는데 내공을 와서 맨날 맨날 하루에 적어도 방학에는 10시간 이상을 하다 보니깐 아무래도 성적이 확확 오른 것 같습니다.
- 만약 다시 수험생활로 돌아간다면 가장 달라지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겨울방학 시즌에 혼자서 공부할 때 공부를 잘 하지 않았었는데 그때 뭐 내공을 다니던지 해서 맨날 맨날 공부하는 습관을 잡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현역으로 합격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으니까 1년 동안 열심히 해서 잘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균관대학교 공학계열 합격 / 동북고 권지훈
참고(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RHrQ3dBP1RQ